GRIP B JOURNAL
해외
작은 뷰티를 들고, 미국의 일상 속으로
미국 팝업에서 그립비와 함께한 27장의 순간. 고객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포토 갤러리로 모았습니다.

GRIP B PEOPLE · USA
미국에서 만난 그립비
손에 쥔 폰 위에도, 가방의 작은 고리에도.
미국 팝업에서 고객들과 그립비가 함께 남긴 순간들을 모았습니다.
사진 더 보기 · 15장
미국 팝업에서 방문객들과 함께 촬영한 현장 사진입니다.
그립비를 들고 미국의 팝업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우리가 전하고 싶었던 것은 복잡한 설명보다 가까운 장면이었습니다. 휴대폰에 지니고, 손에 꺼내 보고, 필요한 순간 사용할 수 있는 뷰티. 작은 제품 하나를 사이에 두고 새로운 만남이 시작됐습니다.
손에 들었을 때 보이는 것들

현장 사진에는 제품을 손에 든 모습이 자주 등장합니다. 화면 속 크기를 상상하는 대신 직접 지녀 보는 장면입니다. 서로 다른 휴대폰과 옷차림 사이에서 그립비가 어떻게 일상의 한 부분이 되는지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과 제품이 함께 남은 사진

함께 찍은 사진에는 각자가 고른 디자인과 그날의 표정이 남아 있습니다. 그립비를 소개하던 시간도, 잠시 제품을 살펴보던 순간도 한 장의 기록이 되었습니다. 브랜드의 발걸음은 이렇게 구체적인 얼굴과 장면을 만나며 이어집니다.
특별한 장소를 지나, 평범한 하루로

우리에게 팝업은 만남의 장소이지만, 제품이 계속 머무를 곳은 각자의 일상입니다. 걷다가, 이동하다가, 잠시 쉬다가 손이 닿는 곳. 그립비가 전하는 웨어러블 뷰티의 의미도 그 가까움에 있습니다.
미국에서 남긴 장면들을 시작으로, 더 다양한 일상 속 그립비를 기록해 가겠습니다. 어디에 있든, 뷰티는 손이 닿는 곳에.
미국 팝업 현장에서 남긴 사진과 제품 사진으로 구성한 브랜드 기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