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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P B JOURNAL

컬래버레이션

옷을 고르듯, 뷰티를 고르다 — HOLY NUMBER 7에서

패션과 뷰티가 한 공간에서 만난 날. HOLY NUMBER 7 현장 사진과 영상으로, 그립비의 제품과 사람들 사이에 남은 순간을 기록합니다.

GRIP B 제품 진열과 HOLY NUMBER 7 모델 비주얼이 함께 보이는 공간
GRIP B 제품 진열과 HOLY NUMBER 7 모델 비주얼이 함께 보이는 공간

그날 입을 옷을 고를 때 우리는 색과 형태, 그리고 오늘의 기분을 생각합니다. 그립비가 생각하는 뷰티도 이 장면과 닮아 있습니다. 손에 들고, 가방에 걸고, 눈에 보이는 곳에 두는 뷰티라면 나의 스타일과 자연스럽게 어울렸으면 합니다.

HOLY NUMBER 7 현장에 남은 사진과 영상에는 제품이 놓인 선반, 그 앞을 오가는 사람들, 그리고 공간을 채운 비주얼이 담겨 있습니다. 서로 다른 시선으로 기록한 장면들을 모아, 그립비가 패션의 일상에 닿았던 순간을 꺼내 봅니다.

패션의 장면 속에 놓인 그립비

큰 비주얼 속 모델은 휴대폰에 붙인 그립비를 손에 들고 있습니다. 그 옆 선반에는 다양한 디자인의 디바이스가 나란히 놓였습니다. 이미지로 만난 제품을 바로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옷과 액세서리를 고르는 공간에, 매일 지닐 뷰티의 선택을 함께 놓았습니다.

HOLY NUMBER 7 현장에 마련된 GRIP B 제품 전시 전경
금속 선반과 커다란 HOLY NUMBER 7 비주얼 사이에 자리한 GRIP B 제품들.

가까이 보고, 취향을 고르는 시간

창가에 놓인 진열대를 따라 시선이 움직입니다. 방문객들은 선반 앞에 머물며 제품을 살펴보고, 서로 다른 디자인을 비교합니다. 화면에서 보던 작은 디바이스가 실제로는 어떤 크기와 느낌인지 마주하는 시간입니다.

HOLY NUMBER 7 창가 비주얼 아래에서 GRIP B 제품을 살펴보는 방문객
창가의 브랜드 비주얼 아래, 제품 앞에 멈춰 선 방문객들.
창가 진열대의 GRIP B 디바이스를 둘러보는 사람들
진열대를 따라 그립비의 디자인을 가까이 살펴보는 모습.

그립비가 제안하는 뷰티는 하루의 스타일과 이어집니다. 손에 든 휴대폰, 어깨에 멘 가방, 오늘 고른 옷처럼 자주 보이고 자주 사용하는 자리에 취향을 더하는 방식입니다.

같은 공간을 채운 서로 다른 시선

금속 계단 아래에서 진행된 HOLY NUMBER 7 현장 퍼포먼스와 관람객
금속 계단 아래,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시선이 모인 HOLY NUMBER 7 현장.
GRIP B 제품 진열과 HOLY NUMBER 7 비주얼 앞에 모인 방문객
그립비의 제품과 비주얼 앞에서 같은 장면을 바라보는 사람들.

제품이 놓인 선반 너머로는 또 다른 장면이 이어졌습니다. 퍼포먼스에 시선을 보내고, 휴대폰을 들어 공간을 기록하고, 곁에 있는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들. 하나의 공간 안에서 패션과 뷰티를 각자의 방식으로 경험했습니다.

제품 진열대와 브랜드 비주얼을 배경으로 현장을 기록하는 방문객들
제품 진열과 브랜드 비주얼을 배경으로 현장의 순간을 사진에 담는 방문객들.

그날의 기록을 다시 펼치면 제품의 모습과 함께 사람들의 움직임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가 그립비의 이야기에 사진을 더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브랜드를 만났던 공간과, 그곳에서 잠시 이어졌던 일상의 장면을 함께 기억하고 싶어서입니다.

영상으로 이어지는 현장의 기억

HOLY NUMBER 7 현장의 GRIP B 비주얼, 영상 발췌
GRIP B를 손에 든 비주얼이 공간의 한쪽을 채웁니다. 현장 영상에서 발췌했습니다.
제품을 둘러보는 HOLY NUMBER 7 현장 방문객, 영상 발췌
제품이 놓인 테이블과 선반 사이로 이어지는 현장의 움직임. 현장 영상 발췌.

옷과 액세서리가 놓인 공간에서 작은 뷰티 디바이스도 하나의 스타일 오브제로 자리합니다. 제품을 감추어 두기보다 자주 손이 가는 곳에 두자는 그립비의 생각을, 매장 안의 장면으로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제품 너머, 같은 공간에 머무는 시간

HOLY NUMBER 7 현장에 모인 사람들, 영상 발췌
HOLY NUMBER 7 현장에 모인 사람들의 모습. 현장 영상에서 발췌한 장면입니다.

기록 속에는 제품만큼이나 사람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전시를 살펴보고, 서로 마주 보고, 같은 공간에 잠시 머무는 모습들입니다. 그립비에게 이런 만남은 브랜드를 설명하는 또 하나의 방식입니다.

앞으로도 그립비는 일상 가까이에서 패션과 뷰티가 만나는 장면을 만들어 가려 합니다. 오늘 고른 옷처럼, 오늘 지니고 싶은 뷰티도 나다운 선택이 될 수 있도록요.

BEAUTY, WITHIN REACH. 손이 가는 곳에, 나의 뷰티.

이 글은 성수 HOLY NUMBER 7 × GRIP B 현장 사진과 기록 영상에서 발췌한 장면으로 구성했습니다. 영상 발췌 이미지는 각 사진 설명에 표시했습니다.